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저금리에 베이비부머 ‘수익형부동산’ 눈독

금리보다 수익률 6배 높아

최근 베이비부머 사이에서 오피스텔이나 상가, 빌딩 등 수익형 부동산으로 갈아타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저금리 탓에 높은 은행 이자를 기대하기 힘들어 보다 수익률이 높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 업계에 따르면 수익형 부동산으로 쏠림 현상이 짙어지면서 올해 8월까지 서울 내 오피스텔 매매건수는 5300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40% 가깝게 급증했다.

시중 예금금리가 1%대인 점을 고려할 때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게 부동산전문가들의 전언이다.

전국 오피스텔 연간 평균 임대수익률은 5%대 중반 수준, 상가는 6%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센터 장경철 이사는 “저금리가 장기화 되고 있는 것도 베이비부머의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몰리게 만드는 핵심”이라며 “금리가 낮을수록 유망지역에 공급되는 수익형 상품의 투자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더 개선되기 때문에 업종별, 임차인별 선점효과를 노리는 것도 현명한 투자 방법중 하나”라고 말했다.

다음은 눈여겨볼 ‘수익형 부동산’ 소개다.

신동아건설은 5호선 강동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상가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의 투자자와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다. 이 상가는 지하 1층 56개 지상 1층 20개 총 76개 점포로 구성됐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송파구 잠실 신천 먹자상권에 들어스는 ‘잠실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를 최초 분양가 대비 최대 40%까지 할인해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총 26실 규모로 이번 공급분은 2, 3층이다.

오피스텔로는 국내 최고 상권인 강남역에 들어서는 ‘파라디아 골드’를 눈여겨 볼만하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6층으로 구성됐으며 강남에서 선호도가 높은 계약면적 기준 38㎡대의 소형평형대로 구성됐다.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시티에서는 ‘가산 대명 벨리온’ 오피스텔이 이달 분양에 나선다. 지하 3층~지상 16층 전용 16~31㎡ 총 585실 규모로 구성됐다.

자료=각 사 제공



서승범 기자 seo6100@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