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0일 토요일

  • 서울 15℃

  • 인천 14℃

  • 백령 12℃

  • 춘천 13℃

  • 강릉 11℃

  • 청주 16℃

  • 수원 14℃

  • 안동 14℃

  • 울릉도 13℃

  • 독도 13℃

  • 대전 14℃

  • 전주 16℃

  • 광주 15℃

  • 목포 16℃

  • 여수 15℃

  • 대구 18℃

  • 울산 15℃

  • 창원 16℃

  • 부산 17℃

  • 제주 17℃

즐거운 캠핑엔 맛있는 오뚜기와 함께

즐거운 캠핑엔 맛있는 오뚜기와 함께

등록 2015.10.23 11:29

문혜원

  기자

캠핑족 눈길 사로잡는 맛있고 간편한 오뚜기 즉석 식품신제품 진짬뽕·오뚜기쌀 가바백미·바비큐소스 등 선보여

오뚜기 바캉스/캠핑 제품. 사진=오뚜기 제공오뚜기 바캉스/캠핑 제품. 사진=오뚜기 제공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캠핑을 즐기는 캠핑족은 30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야외에서도 별다른 조리 없이 간편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즉석식품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많은 식품업체들이 편리함은 기본, 신선하고 풍부한 재료를 사용해 맛과 영양도 높인 즉석식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1981년 3분요리 시리즈를 시장에 선보이면서 국내 레토르트 식품 시대를 열었던 오뚜기는 최근 차별화된 관련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큰하고 진한 짬뽕을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진짬뽕’

올해 10월에 새롭게 선보인 ‘오뚜기 진짬뽕’, 중국집에서나 먹는 짬뽕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일반 라면처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의 라면보다 두껍고 넓은 면(3mm)을 사용해 쫄깃하고 탱탱하면서도 부드러운 중화면 특유의 맛을 살렸다.

‘진짬뽕’은 오징어, 홍합, 미더덕 등의 각종 해물과 각종야채, 고춧가루를 센 불에 볶은 후, 치킨/사골육수로 우려낸 개운하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또한 오징어, 게맛살, 청경채, 양배추, 당근, 파, 복이버섯, 미역 등 총 8종으로 구성된 풍부한 건더기가 진짜 짬뽕의 맛을 살려준다. 원료의 건조과정이 없는 액상 그대로의 짬뽕소스를 사용해 기존의 분말스프와는 차별화되는 진짜 짬뽕의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짬뽕 소스와 함께 들어있는 유성스프는 오징어, 마늘, 피망, 양파 등의 야채와 고추기름을 170℃ 고온에서 볶아낸 스프로, 진짬뽕의 짬뽕소스와 함께 조화를 이뤄 중화요리의 특징인 진한 불맛을 낸다.

◇밥도 웰빙 시대···맛·효능·친환경성 높인 ‘씻어나온 오뚜기쌀 가바백미’

가족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캠핑시간 야외에서도 밥은 꼭 내 손으로 지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씻어나온 오뚜기쌀 가바백미’를 추천한다.

오뚜기가 국내 최초 벼 가공기술로 탄생시킨 ‘씻어나온 오뚜기쌀 가바백미’는 가바 함량이 일반 백미 대비 약10배, 일반 현미 대비 약 2.5배가 높다. 가바가 풍부한 가바백미는 백미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현미의 영양을 전달할 수 있으며 씹을수록 더욱 구수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물만 부으면 간편하게 밥을 지을 수 있다는 점도 바쁜 현대인들에겐 큰 장점이다.

가바백미는 씻어나온 제품이라 씻는 과정에서 버려지는 쌀이 없다는 경제성과, 쌀뜬 물로 인한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는 친환경성을 고루 갖춘 제품이다.

◇캠핑요리의 꽃은 바베큐···‘오뚜기 바베큐 소스’

최근 야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캠핑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캠핑할 때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바베큐 요리일 것이다.

오뚜기에서는 캠핑의 대표적인 인기 메뉴인 바베큐 요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베큐소스’와 ‘바베큐소스 매운맛’을 출시했다.

‘오뚜기 바베큐소스’는 향긋한 허브와 레드와인이 풍미를 살려주는 소스로, 삼겹살, 스테이크에 찍어 먹거나 바베큐 립, 닭(날개·다리)에 발라 구워 먹을 수 있어 가정에서도 캠핑장에서도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맛있는 소스다.

‘오뚜기 바베큐소스 매운맛’은 화끈한 불맛이 살아있는 매콤한 바베큐 소스로 어떤 요리에나 화끈한 매운맛과 참숯향 가득한 불맛을 살리고 싶을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여행지에서 소고기, 돼지고기 등 구이요리에 쌈장 대신 사용도 가능하다.

◇반찬걱정 ‘뚝’ 밥한그릇 ‘딱’···‘오뚜기 뚝딱참치’·‘꽁치 강된장 조림’

오뚜기에서 선보인 ‘뚝딱 볶음장 참치’, ‘뚝딱 김치&날치알 참치’, ‘뚝딱 청양고추 참치’는 특화된 양질의 재료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과 영양이 풍부한 참치를 즐길 수 있다.

오뚜기는 기호에 따른 다양한 맛 선택이 가능하도록 ‘뚝딱 열 참치’, ‘뚝딱 데리야끼 참치’를 추가로 출시했다.

또한 DHA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인 꽁치와 구수한 강된장 양념이 만나 한끼 밥 반찬으로 손색이 없는 ‘꽁치 강된장조림’도 여름철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 제품으로 관심을 모은다.

◇1인용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더욱 간편하고 알뜰하게···‘비빔장, 국수장국’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휴가철에는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활용 할 수 있는 1인분 소용량 비빔장과 국수장국을 추천한다.

이번에 출시한 1인분 파우치 제품은 기존 비빔장과 국수장국 제품을 새롭게 1인분 용량의 패키지로 만든 것으로 별도의 계량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비빔장’은 고추장으로 만든 제품으로 어떤 재료에든 넣고 슥슥 비비기만 하면 훌륭한 음식 맛을 낸다. 비빔밥, 국수, 각종 무침, 볶음 요리는 물론 고추장의 매콤한 맛을 더하고자 하는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오뚜기 국수장국’은 손쉽게 국물 요리의 맛을 낼 수 있는 제품으로 멸치국수장국, 쇠고기 국수장국, 가쓰 오부시국수장국 등 3종류가 있다. 특히 가쓰오부시국수장국은 우동이나 메밀국수 같은 말아 먹는 면 요리 국물에 활용하면 더욱 좋다.

◇식사할 때 필수메뉴, ‘오뚜기 냉장찌개’ 5종
휴가철 온 가족이 모여 야외나 숙소에서 식사할 때, 찌개는 빠질 수 없는 한국인의 필수메뉴다.

국내 레토르트 선두업체 오뚜기에서 출시한 냉장찌개 5종은 휴가철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아이템으로, 별도로 물을 부을 필요 없이 냄비에 그대로 붓고 가열하거나 뜨거운 물에 파우치 채로 중탕하여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종류도 다양해 김치 찌개, 된장찌개, 청국장찌개, 순두부찌개, 콩비지찌개 등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눈으로 보고 입으로 즐기는 ‘오뚜기 아이스 디저트’ 7종

‘오뚜기 아이스 디저트’ 7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망고, 오렌지,레몬, 코코넛, 파인애플, 코코아, 피나콜라다 등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뚜기 아이스 디저트’는 과일껍질에 샤베트를 담아 과일 느낌을 제대로 살린 제품으로 합성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아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레몬, 파인애플, 코코넛 등 실제 과일껍질에 담겨 있어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즉석식품의 스테디셀러···맛있고 간편하게 즐기는 ‘오뚜기 3분요리’
휴가철 최고 인기상품인 카레와 3분 요리 등 레토르트 제품의 최강자로 잘 알려진 ㈜오뚜기에서 출시한 ‘오뚜기 3분 렌틸콩카레’와 ‘3분 렌틸콩짜장’은 웰빙 트렌드에 맞춰 맛과 간편함 그리고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최근 건강한 원료로 각광받고 있는 ‘렌틸콩’은 단백질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이 풍부하며,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돼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강황함량을 기존 카레대비 54.4% 높인 3분 백세카레와 뜨거운 물에 데우지 않고 바로 먹는 그대로카레, 그대로짜장 역시 행락 휴가철 인기식품으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오뚜기의 레토르트 대표제품인 ‘3분요리’는 지난해 기준 500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했고, 지난 1981년 3분카레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1등 제품이다.

문혜원 기자 haewoni88@

뉴스웨이 문혜원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