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김아름 기자
등록 :
2015-09-14 20:53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이찬오, 10분 요리 대결 펼친다…빠른손 vs 느린손 결과는?

'냉장고를 부탁해'./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초로 10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14일(월)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44회 녹화에는 게스트로 배우 김영광이 출연해 희망 요리로 ‘10분 요리 대결’을 주제로 내놓았다. 대진 결과로는 최현석과 이찬오가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가장 빠른 손을 가졌지만 늘 새로운 도전을 일삼는 최현석과 너무 느긋해서 오히려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이찬오의 극과 극 요리 대결이라 출연진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어 대결이 시작되고 최현석은 평소보다 더 빠르게 요리를 해나갔으나, 이찬오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예쁘게 썰어야 한다”며 느긋하게 요리를 해나가 오히려 지켜보는 셰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허나 이들이 만든 요리를 맛본 김영광은 할 말을 잃은 채 먹방에 집중했고, 동반게스트 하석진은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다 들어있는 맛이다”라며 10분 안에 만든 요리 답지 않은 깊은 맛을 극찬했다는 후문.

김영광은 오는 18일(금) 첫 방송을 앞둔 JTBC 금토 미니드라마 ‘디데이’에서 환자를 살리겠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인간애 넘치는 의사 이해성 역을 맡아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과연 김영광의 할 말을 잃게 한 사상 최초 10분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는 14일 오후 9시 4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밝혀진다.

김아름 기자 beautyk@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