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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날개 단 오피스텔··· 올 3분기 4705실 공급

문정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현대산업개발 제공.


공급과잉과 고분양가 현상으로 주춤했던 오피스텔 청약 열기가 다시금 뜨거워지고 있다.

저금리 기조 속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금리(1.5%)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오피스텔로 시선을 돌린 것이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울 지역 오피스텔 평균 임대 수익률은 5.53%였다. 경기권의 경우는 6.04%로 나타났다.

3분기 분양시장에서는 전국 14곳에서 총 4705실의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경기도에서 2572실, 서울 634실, 인천 238실 순이다. 지방의 전체 물량은 1261실이다. 부산과 대구, 전북 등에 물량이 공급된다.

다음은 3분기에 공급되는 오피스텔 소개다.

서울에서는 강남권 신업무지구인 문정지구에 공급이 대기중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이달 ‘문정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지상 16층 총 634실 규모로 전용 21~38㎡로 구성됐다.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를 내달 공급한다. 안산에서 최고층인 지하 4~지상 47층 총 440실 규모다.

중흥건설 역시 내달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광교 중흥S클래스’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지상 49층 오피스텔 2개 동 총 230실 전용 72~84㎡로 구성됐다.

신수정 기자 chri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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