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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
등록 :
2015-05-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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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접수 나선 여자친구, 치킨 광고 전속모델 발탁…데뷔 3개월차 신인의 위엄

사진=쏘스뮤직 제공


걸그룹 여자친구가 치킨 광고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여자친구는 데뷔 3개월 만에 호식이 두마리 치킨 새 얼굴로 발탁, 운동화브랜드 아키클래식에 이어 치킨 광고까지 섭렵하며 2015년 최강 신인으로 입지를 굳혔다.

광고 속 여자친구는 학교생활과 이성문제로 고민을 겪고있는 여고생으로 분해 친구들과 함께 치킨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날리는 10대들의 풋풋한 우정을 보여준다.

특히, 평균연령 18.1세의 여고생으로 구성된 여자친구 멤버들의 상큼한 교복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호식이 두마리 치킨'은 상큼하고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를 앞세워 대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여자친구를 광고모델로 발탁, 깨끗하고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와 여자친구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민 음식'이라 불리는 치킨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톱스타만 할 수 있는 광고로 유명하며, 이제 데뷔 3개월 된 신예 여자친구가 치킨 광고에 등장하며 다시 한 번 큰 인기를 실감케 한다.

실제 걸그룹 여자친구를 향한 광고계의 러브콜이 쇄도중이며, 대세 걸그룹의 무한 성장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톱 연예인들만 한다는 치킨광고에 데뷔 3개월의 신인인 여자친구가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깨끗하고 건강한 여자친구만의 매력을 담아낸 이번 광고를 통해 각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로 데뷔해 지금까지도 음원차트에서 롱런하며 올 최고의 신인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6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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