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서승범 기자
등록 :
2015-03-27 10:36

수정 :
2015-03-31 17:44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저금리시대 투자대안처로 ‘우뚝’

오피스텔 단점 보완한 특화설계·황금 입지 ‘눈길’

정부가 1%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투자자들이 오피스텔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오피스텔 수익률이 과잉공급으로 이전보다는 떨어졌지만 점차 회복하는 추세인데다, 은행 정기예금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어서다.

실제 지난해 3~4% 정도로 하락했던 투자수익률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알려졌다. KB부동산 알리지에 따르면 2014년 12월 기준, 서울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은 5.61%, 경기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은 6.16%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국내 은행들의 1년 만기 예·적금 상품 금리는 1%대로 떨어졌다. 올해 초 은행 연합회와 은행권 등에 따르면 현재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1% 후반에서 2% 초반이고 1년 만기 정기적금은 2% 초반이다.

상황은 저축은행도 마찬가지.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 평균금리는 지난 21일 기준 2.63%를 기록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은행 예금보다는 오피스텔 투자가 현 상황에 맞는 재테크 방식이라고 조언했다.

KB국민은행 한 관계자는 “저금리에 과거처럼 부동산 가격이 급등해 매각에 따른 시세 차익을 거두기 어려운 시대에는 철저히 임대 수익 위주로 재테크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분위기 중에 수요·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오피스텔이 있다. 그 주인공은 광교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이 단지는 본보기집 개관 후 3일간 약 2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인기를 끌었으며, 계약률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 1-2블록에 지하 8층~지상 최고 20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 21~47㎡ 총 1750실 규모로 구성됐다. 특히 이 단지는 전용 21~29㎡ 소형이 전체의 83%를 차지한다.

분양가는 약 3.3㎡당 약 680만원대부터이며, 1차 계약금 정액제(500만원), 중도금 무이자(1~5차) 혜택이 주어진다.

▷특화된 설계로 공간의 여유 ‘만끽’=‘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온 모자란 공간을 넓히기 위해 일부 타입에 인출식 빨래건조대와 식탁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최대한 높였다.

또 모든 가구 욕실에는 욕조를 설치해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했다. 오피스텔에서는 드물게 전 세대 PVC 2중 창호를 적용해 겨울 결로현상을 제거한 것 뿐 만아니라 환기 문제도 해결했다.

일부 타입에는 드레스룸·화장대·전자레인지·광파오븐·빌트인김치냉장고 등이 제공된다. 또 천연화강석 주방상판·일체형비데·휴대폰 거치용 휴지걸이가 적용된다.

▷광교 내 최고 입지 “다 누려”=이 오피스텔은 광교신도시의 중심에 있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특히 일부 가구에서는 광교호수공원 조망까지 할 수 있어 앞으로의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경기도청 광교청사가 들어서는 행정타운이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으며, 10층에 위치한 스카이북카페에서 청사와 광교호수공원 조망을 할 수 있다. 경기도청을 중심으로 주변으로는 오는 2019년까지 수원고등법원과 고등검찰청이 이전할 계획이다.

경기도청과 법조타운의 입주와 함께 관련 산하기관 및 관련사업체들의 입주도 함께 이뤄지면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월드컵경기장, 아주대병원 등 인근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오는 2018년 개통예정인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용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양재IC~광교까지 18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신분당선 경기도청역(가칭/예정)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청역환승센터(가칭/예정)도 예정돼 교통여건은 앞으로도 계속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본보기집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6번지에 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회관 7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