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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
등록 :
2015-03-18 08:13

치솟는 서울 전세가격…오피스텔 귀하신 몸

오피스텔 공급 총 5071실, 지난해 28% 수준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처음 1%대로 내리면서 투자자들이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가는 2012년 5월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해 28.38%가 올랐다. 지난해 3월 서울의 3.3㎡당 평균 전세가가 1000만원을 넘어선 이래 현재는 1081만원을 기록 중이다.

이에 반해 오피스텔의 평균 매매가는 3.3㎡당 평균 972만원으로 서울 전세가 보다 평당 100만원 이상 저렴하다. 이러한 이유로 전세난에 지친 직장인과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 수요가 서울 도심권 오피스텔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다음은 서울 도심권내 주목할만한 도심권 오피스텔 분양 단지 소개다.

대우건설은 ‘마포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을 지난 13일 본보기집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홍대 인근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오피스텔로 지하 6층~지상 34층, 2개 동 전용면적 23, 25㎡형, 448실로 구성된다.

GS건설은 ‘경희궁자이’를 3월 분양할 계획이다. 돈의문 1구역을 개발한 단지로 아파트 2533가구, 오피스텔 118실로 이뤄졌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과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더블역세권 단지다.

포스코건설은 서울 왕십리에 ‘센트라스’를 이달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8층, 32개 동, 총 2789가구 규모로 아파트 2529가구, 오피스텔 260실이 들어선다. 이 중에서 전용 40~115㎡ 아파트 1171가구와 오피스텔 245실이 일반 분양된다.

신수정 기자 chri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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