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경제정책방향]자영업자 부채통계 체계적 관리

정부가 자영업자 대출 통계 세분화 및 신용정보사 통계의 보완적 활용 등을 통해 자영업자 부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정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의 ‘2015 경제정책 운용방향’을 발표했다.

현재 자영업자 대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대출성격상 체계적인 통계구축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정기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개인사업자 대출 통계(기업대출)는 업종별, 담보별로 세분화하고 업권별 차이도 통일할 예정이다. 업종은 제조업, 도매업, 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등으로 세분화해 관리한다.

특히 직접 파악하기 어려운 통계는 신용정보사를 통계 등을 보완적으로 활용해 보다 상세하게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정부는 내년 1분기 중 개인사업자 대출 통계를 개선하고 신용정보사의 자영업자 대출 통계는 내년 1월부터 주기적 점검할 방침이다.

이지하 기자 oat123@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