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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TOP2는 누구?···오현민·장동민·최연승 3인방 전력 비교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오현민(좌), 장동민, 최연승(우)./사진=CJ E&M


10일 오후 11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에서 결승 진출자 TOP2가 가려진다. 최고의 두뇌플레이어 오현민, 전장의 지배자 장동민, 강철의 멘탈술사 최연승 중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2인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탈락자 수학강사 남휘종,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 프로 포커플레이어 김유현, 서울대 대학원생 김경훈이 다시 돌아와 살아남은 TOP3와 함께 ‘의심 윷놀이’ 게임을 펼친다. 이 게임은 게스트 4명의 윷놀이 과정과 결과를 예측해 TOP3가 자신의 가넷을 배팅하여 게임 종료 시 가장 많은 가넷을 보유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결승진출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서 살아남기 위해 TOP3의 불꽃 튀는 두뇌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과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이는 누구일지 TOP3의 전력을 집중 분석했다.

◆ 최고의 두뇌플레이어 오현민

카이스트 재학생 오현민은 기민하고 영리한 플레이로 초반부터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인물. 게임이 시작되면 빠르게 전략을 세우고 사람들을 설득시켜 완벽하게 실행하는 것이 강점이다. 생존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매 회 게임을 주도적으로 풀어나가며 가장 많은 ‘생명의 징표’를 획득한 바 있다. ‘더 지니어스’ 사상 최연소 출연자다운 귀여움까지 가지고 있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 전장의 지배자 장동민

개그맨 장동민은 과감한 결단력과 판을 읽는 탁월한 능력으로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는 인물. 게임 초반 화려한 스펙의 출연자들 사이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고 플레이해 눈길을 모았다. 함께 게임한 사람은 끝까지 챙기는 강력한 리더십으로 출연자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으며, 부분보다는 전체를 보는 안목으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능해 개그맨으로서 느낄 수 없었던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 강철의 멘탈술사 최연승

한의사 최연승은 게임을 이끄는 예리한 감각과 강철멘탈로 우승까지 노리는 복병이다. 시종일관 허허실실 여유 있는 모습으로 게임을 침착하게 풀어나가는 외유내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빠른 두뇌회전력에 관록까지 겸비해 만만치 않은 상대임을 드러내며 회를 거듭할수록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뛰어난 패션감각과 순박한 미소, 재치있는 언변으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며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각기 다른 강점과 매력으로 결승 진출을 위해 승부하는 오현민 장동민 최연승 중 과연 누가 최후의 2인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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