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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웰메이드, 온(溫)맵시 살리는 여성 방한의류 열전

웰메이드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앤섬이 보온과 맵시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온(溫)맵시 스타일’을 제안하고 페미닌한 디자인의 다운점퍼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앤섬 제공

앤섬의 사각 퀼팅 롱 다운점퍼는 고급 충전재와 긴 기장, 등판 부분에 덧댄 토끼털 등 디테일로 보온성을 한층 높였다. 옷깃 안쪽과 모자 둘레의 렉스퍼 트리밍으로 착용 시 더욱 포근한 느낌을 준다. 허리 라인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벨트 장식과 고급스러운 색감이 특징이며, 색상은 브라운과 그레이 두 가지다.

사진=올리비아로렌 제공


여성복 올리비아로렌이 올 겨울 코트형 디자인의 구스다운 점퍼를 출시했다.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 보온성이 뛰어나고 소재 경량화로 착용이 가볍다. 목 부분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라쿤퍼 후드와 멋스러운 투톤 배색이 특징이다.

허리 부분에 스티치와 벨트 장식을 넣어 캐주얼한 디자인에 여성스러움을 가미했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으로 체형 커버에 효과적이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12월부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며 다운점퍼를 찾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는데 여성들의 경우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벨트 등 액세서리와 퀼팅 패턴 등을 활용해 얼마든지 몸매가 돋보이는 겨울철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효선 기자 m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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