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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최연승·김유현·오현민이 꼽는 관전포인트는?

‘더 지니어스3’ 일반인 생존자 3인이 관전포인트를 꼽았다.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모처에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 블랙 가넷’공개모집 4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연승, 오현민, 김유현, 김경훈이 참석해 기자들과 만났다.

이날 현재 생존자인 최연승, 오현민, 김유현은 각각 남은 방송 분의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더 지니어스3' 김유현, 오현민 / 사진 = CJ E&M



오현민은 “저와 (장)동민이 형이 손 잡은 것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영원히 같이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언젠가 분명히 무슨 일이 생길 거다”고 예고하며 “그런 모습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연승은 “(장)동민이 형과 (오)현민 둘다 보내야 하는데 이 둘이 손을 잡아서 복창이 터진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제가 과연 이사람들의 뒤통수를 칠 수 있을지, 아니면 제가 훅 가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더 지니어스3' 최연승 / 사진 = CJ E&M


또 김유현은 “인터넷 기사 아래 달린 덧글을 봤는데 ‘장동민과 오현민을 자기 혼자 견제한다’는 내용이 있더라”며 “견제하는 건 맞지만, 방송될 7화부터 다른 출연자들도 견제하기 시작한다”고 귀띔했다.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은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13명의 플레이어 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매주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반전 리얼리티 쇼이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은 이번 시즌에서 현직 딜러 권주리, 서울대 대학원생 김경훈, 변호사 강용석, 수학강사 남휘종, 자산관리사 유수진, 배우 김정훈과 하연주, 개그맨 장동민,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 웹툰 작가 이종범, 프로 포커플레이어 김유현, 카이스트 재학생 오현민, 한의사 최연승이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생존자는 하연주, 장동민, 신아영, 이종범, 김유현, 오현민, 최연승을 비롯한 7명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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