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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오현민 “제작진 사악하다···악랄한 게임” 절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심장을 죄어오는 극한의 심리전이 펼쳐지며 출연진들의 감정이 폭발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tvN ‘더 지니어스3’ 3회에서는 남다른 전략의 소유자인 카이스트 천재 오현민으로부터 “진짜 악랄한 게임이다. 제작진이 사악하고 나쁘다”는 절규를 이끌어낸 게임이 펼쳐질 예정.

이날 방송에서 펼쳐지는 메인 매치는 ‘중간 달리기’. 각기 다른 능력을 갖춘 캐릭터로 레이스를 펼쳐 중간으로 결승점에 들어와야 생존하는 게임이다. 1등과 꼴등은 데스 매치에 진출하며, 2등과 뒤에서 두 번째로 들어온 10등에게는 특별 보상으로 데스 매치 면제에 영향을 주는 특수 아이템 블랙 가넷이 1개씩 주어진다.

사진 = tvN '더 지니어스3'


또 메인 매치인 ‘중간 달리기’에선 생존을 위해 1등과 꼴찌를 피해야 하기 때문에 플레이어 간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특히 오현민은 게임 초반부터 뛰어난 전략으로 각 캐릭터별 최강의 조합을 간파해내 절대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오현민은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누군가를 벼랑으로 몰 수밖에 없는 상황과 쉴 틈 없이 들어오는 수많은 견제에 시달려야 했다. 그러면서 그는 “뒤에서 뭔가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대놓고 넌 나의 적, 넌 나의 편을 보여줄 수밖에 없잖냐. 게임 자체가 굉장히 악랄하다”라며 절규했다는 후문.

한편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13인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매주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반전의 리얼리티 쇼다.

현재까지 배우 김정훈과 하연주, 개그맨 장동민, 변호사 강용석,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 웹툰 작가 이종범, 수학강사 남휘종, 자산관리사 유수진, 프로 포커플레이어 김유현, 카이스트 재학생 오현민, 한의사 최연승이 살아남아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tvN에서 방송.

이이슬 기자 ssmo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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