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기자
등록 :
2014-04-20 12:12

한화그룹, 방한홍·김창범 사장… 비상경영위원회 추가 위촉

한화그룹은 지난해 4월 구성한 ‘비상경영위원회’ 일부 위원을 추가 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15일 한화케미칼 홍기준 부회장 퇴임 이후 비상경영위원회는 방한홍 한화케미칼 사장, 김창범 한화L&C사장을 제조부문 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이에 따라 김연배 한화그룹 부회장이 비상경영위원장 및 금융부문을, 제조부문은 방한홍 한화케미칼 사장, 김창범 한화L&C 사장이, 서비스부문은 홍원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회장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최금암 그룹경영기획실장이 실무총괄위원을 담당하는 것으로 진용을 다시 꾸렸다.

제조분야의 비상경영위원회 위원을 두 명으로 늘린 배경은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 하고 앞으로 제조업R&D 역랑 강화, 원가절감 등의 혁신활동을 통해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기 때문이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