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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웰메이드, 두마리 토끼 잡는다

신규브랜드 입점하며 고객층 넓힌다


세정그룹의 웰메이드가 젊은층 고객 유입과 상품군 다양화라는 두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패션기업 세정의 라이프스타일패션 전문점 ‘웰메이드(WELLMADE for Our Work & Life Balance with INDIAN)’는 2014년 봄 시즌부터 ‘헤리토리’, ‘듀아니’ 등의 브랜드를 신규 입점시킨다고 25일 밝혔다.

헤리토리는 20~30대 젊은층을 타깃으로 세정에서 전개하고 있는 컨템포러리 트래디셔널(TD) 캐주얼 브랜드다.

그간 차별화된 시그니처 패턴 및 잉크병 심볼, 캐릭터 디자인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주요 상권의 백화점 진출과 SNS 마케팅 등을 통해 젊은 고객층과 소통하며 브랜드 입지를 다져왔다.

올해는 웰메이드에서도 헤리토리의 젊은 감각의 남성 프리미엄 TD캐주얼 상품군을 전개하며 2030세대 고객 유입에 견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론칭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패션잡화 브랜드 ‘듀아니’는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고귀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그리스어의 어원에서 탄생했으며, High-Quality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올해부터 듀아니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상품 컨셉을 세분화하고 고퀄리티 상품을 확대해 패션을 완성시키는 프리미엄 잡화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다. 듀아니는 올 봄부터 클래식, 모던, 시티 캐주얼 룩을 완성시키는 컨셉별 핸드백을 중심으로 벨트, 지갑, 장갑 등 다양한 품목의 패션 아이템을 클래식한 스타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규 웰메이드 사업본부장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필요한 패션 아이템을 충족시키고 원스톱 멀티 쇼핑이 가능하도록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또한 가변형 집기 구성으로 매장별 브랜드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큐레이팅 컨셉은 웰메이드가 어떠한 유통환경에서든 최적화된 유통브랜드로 성장하는데 핵심 역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웰메이드는 올해 본격적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타깃별 마케팅을 강화해 기존 고객은 물론 2030세대까지 고객층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올해 400여개 유통망을 통해 매출 5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보라 기자 kin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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