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현 기자
등록 :
2013-07-23 15:35

김효준 대표 “차별화 서비스도 BMW가 앞서간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플래그십 모델인 7시리즈의 고객만을 위한 ‘BMW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 3.0’을 BMW 서울 강남 전시장에서 오픈했다.

BMW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 3.0.


이날 오픈식에 참석한 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는 “고객 한분 한분의 취향과 접목하여 BMW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 3.0을 완성했다”면서 “앞으로도 BMW 코리아는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서비스는 계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는 BMW 7시리즈 고객 전용 라운지다. 기존 브랜드 라운지와는 차별화하여 편안함과 최상의 서비스 그리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1년 처음 개관한 7 라운지에는 BMW와 세계적인 모던 아티스트 제프 쿤스가 함께 만든 17번째 아트카를 전시하는 한편 지난해에는 백준범(창조건축) 영국왕립건축사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콘셉트로 설계를 맡았다.

이번 7 라운지는 지난해에 이어 백준범 건축사가 설계를 맡아 BMW 최첨단 기술의 결정체인 7시리즈가 추구하는 가치와 미학, 에어로다이내믹, 에너지 등을 곡선과 빛을 통해 직관적이고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

라운지 운영 기간에는 1:1 전담 케어 서비스와 함께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글라스 테이스팅 강좌, 패셔니스타를 위한 스타일링 클래스,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클래식 공연 등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7 라운지는 최초로 BMW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열리며, 24일 BMW 서울 강남 전시장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서초, 대치, 분당, 송도 전시장을 차례대로 순회하며 운영된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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