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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에티오피아 원두커피 반값판매

기존 국내 판매 에티오피아 원두커피 비해 50~80% 저렴


이마트가 세계 3대 아라비카 산지 원두커피를 반값에 선보이며 원두커피 가격거품 빼기를 확대하고 있다.

이마트가 12일부터 브라질, 콜롬비아 반값 원두커피에 이어 반값 원두커피 3탄으로 에티오피아의 예가체프 원두 커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이번에 반값 커피 3탄으로 선보이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커피'는 커피의 발생지이자 아프리카 최대의 커피 생산국인 에티오피아의 세계적인 커피명산지인 예가체프의 생두를 바이어가 현지 농가로부터 직소싱한 후,커피전문기업인 쟈뎅이 로스팅한 원두커피로, 가격은 1만9900원(kg)이다.

이마트는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원두커피’ 생산을 위해 에티오피아로부터 1차 물량으로 40톤의 생두를 수입했으며 1kg 상품 기준 3만5000개의 상품을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이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커피’는 이마트 커피 바이어가 자필 서명을 상품포장에 새길만큼 품질까지 직접 관리했으며 300g 당 결점두 12개 이하의 G2 등급 생두만을 엄선해 생산했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지역적 의미를 공감하고자 유니세프와 연계해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커피’ 판매금액의 1%를 어린이 교육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태경 이마트 가공식품 담당 상무는 “이마트가 이번에 에티오피아 원두커피를 반값에 선보이게 되면, 아라비카 원두커피 세계 3대 산지인 브라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원두커피를 모두 반값에 판매하게 됐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세계 커피 주요 산지를 적극적으로 추가 개발해, 최상의 품질을 갖춘 원두 커피를 지속적으로 반값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라 기자 kin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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